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은 왜 기존의 성과 측정에 담기지 않을까요? 희망제작소는 지역에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디자이너 49개 팀의 활동 성과와 자료에 기반해 분석하고, 새로운 진단 프레임을 만들었습니다. 문제정의·실험학습·현장운영·시민협력·지속자원·확산전이·조직역량 등 일곱 가지 진단 항목을 도출했는데요. 측정되지 않던 사회혁신의 가치를 어떻게 기록하고 점검할 수 있을지, 그 고민과 과정에서 발견한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고, 실험이 실천이 되기까지. 사회혁신의 지금을 보고, 다음의 항로를 함께 그립니다.
희망제작소와 함께한 20년, 327명의 동문이 각자의 자리에서 희망씨를 심어왔습니다. 연구원 동문을 초대합니다.
연구와 현장 노하우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