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꿈꾸지만, 무엇부터 시작할 지 막막한던 적 있나요?😥 변화는 거창한 준비가 아니라 작은 질문과 시도에서 시작됩니다. 희망제작소의 시민실험 워크북 '소셜디자이너의 바인더'는 평범한 시민의 질문이 어떻게 지역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워크북, 실험, 공유의 과정을 거치며 사람과 프로젝트 모두 성장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질문-지역-실험'의 여정과 그 안에서 만든 변화를 '종합'해서 전합니다.👏
✔️ 개인의 고민을 공동의 문제로 확장
✔️ 소셜디자이너들이 만든 임팩트는?
‘소셜디자이너의 바인더’는 어떤 임팩트를 만들었을까요? 소셜디자이너 4명이 던진 질문은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요. 소셜디자이너들은 지역에서 32회 활동을 진행했고, 46명의 사람들과 연결되었습니다. 개인의 고민은 총 30회 협력을 통해 함께 풀어가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소셜디자이너의 바인더’ 임팩트 리포트(PDF 내려받기)에서 '진짜' 임팩트를 확인해보세요.
✔️ 일상의 불편을 질문으로 정리하는 워크북 ✔️ 누구나 행동을 시작하도록 돕는 전환의 도구
‘소셜디자이너 바인더’는 누군가를 교육하기 위한 교재가 아니라 행동을 시작하게 만드는 워크북입니다. 나를 돌아보는 질문부터 내가 겪는 일상의 불편함을 재정의하도록 돕습니다. 특별한 자격이 없어도 누구나 변화를 시도할 수 있도록 전환의 계기를 만들어냅니다. ‘소셜디자이너의 바인더’가 만들어낸 변화의 출발점을 전합니다.
대전, 대덕, 고성, 광명 등 네 지역의 소셜디자이너들은 각자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를 선보였습니다. 지역 주민의 관계를 연결하는 모임부터 일상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실험, 로컬 기반 활동까지 다양한 시도가 이어졌는데요. 막막함이 고개를 들 때쯤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서로 독려하는 피드백을 거치며 프로젝트의 내실을 채웠습니다.
소셜디자이너 4명이 던진 질문과 프로젝트의 결과를 한데 모았습니다. 처음이라 좌충우돌하며 겪은 경험은 공동의 자산이 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소셜디자이너의 바인더’를 통해 개인의 고민을 공동의 탐색으로 확장하고, 관계의 기반을 만들어갔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과정과 그 안에서 발견한 의미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