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희망제작소와 함께 걸어온 사람들은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까요. 누군가는 추억을 꺼내고, 누군가는 오늘의 고민을 나누고, 또 누군가는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했습니다.
😄 희망씨 원기준 님, “희망제작소는 제 평생의 학교였습니다”
🙂 희망씨 조효진 님, "시민연구가 창업으로 이어졌어요."
👩❤️👩 희망씨 황재순 님, 87세 후원회원이 그리는 꿈
😘 희망씨 정우진 군과 어머니 이미애 님, 최연소 희망씨가 바라는 행복
🙏 하늘의 희망씨 하영인 님과 어머니 김수옥 님, 하늘로 간 아들이 남긴 후원
💌 희망씨 정미영 님, ‘희망’이라는 유산을 남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