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사회적가치투자(SIR)대회 의 열기와 그 의미를 한눈에 담았습니다. 현장 스케치로 시민과 소셜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순간을 되돌아봅니다. 전국 각지의 소셜디자이너를 직접 만나고, 시민 청중심사단과의 만남을 어떻게 설계할지 기획한 연구원들의 기획노트도 준비했어요. 혹시 소셜디자이너를 만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올해 만난 17명의 소셜디자이너 인터뷰도한 데 모았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어떤 실천과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 SIR대회 현장을 채운 사람들의 표정과 온기를 따라갑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던 시민과 소셜디자이너의 만남, 그 순간의 설렘과 활기를 담았습니다. 15팀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무대에 올라 피칭에 나섰고, 청중심사단은 귀를 기울였습니다. 모의 투자자로 나선 200명의 청중심사단은 과연 어떤 소셜디자이너에게 가장 많이 투자했을까요?
✏️ ‘관객’이 아닌 ‘파트너’ 시민을 초대하기 위해 SIR대회는 어떻게 설계되었을까요. 2025 SIR대회를 만든 두 연구원이, 시민이 고민하고 선택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한 과정과 마음을 풀어놓습니다. 최나현, 이혜진 연구원이 무대 뒤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기획 비하인드 스토리, 그날의 경험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전합니다.
📩 2025년 한 해 동안 희망제작소가 만난 17명의 소셜디자이너는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과 일상의 문제를 새로운 질문으로 바꾸는 실험을 이어왔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지역, 돌봄, 관계, 환경 등 삶 가까운 문제를 ‘지금 여기에서 가능한 변화’로 풀어낸 기록입니다. 작은 선택과 시도가 모여 어떻게 단단한 변화를 만들어내는지, 소셜디자이너들의 목소리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